| 번호 | 제목 | 평점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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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기타] 여의도 4월20일 토요일 나무그림 매장근무 직원분 ... [1] | ![]() |
김** | 201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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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들어갔는데, 처음부터 인사도 없었습니다.
구경하고 있는데 말없이 매서운 눈초리로 바라보더라고요. 5분 정도 뒤에 옷걸이 정리를 싸늘하게 해서 제가 구경하는 게 굉장히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여의도 매장 들렀더니 신상들이 눈에 띄어서 보고있었는데, 손님한테 불친절한 건 둘째이고, 불편한 느낌을 내서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고요. 오전시간이라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나무그림 매장 직원 분이 너무 매너 없어요. 결국 화장실 갈거라고 하면서 나가달라고 ㅎㅎㅎ 하더라고요. 여의도 나무그림 매장에서 쇼핑하기 너무 싫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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